새 묘목을 키우면 지금 나무는 '다 키워낸 나무' 기록에 남아요. 열린 지역은 언제든 설정의 '자리 옮기기'로 갈 수 있어요.
나무 곁 빨간 우체통에 편지 한 통을 넣어 한 마디를 남겨요. 나무 주인과 다녀간 이웃 모두 우체통을 열어 읽을 수 있어요.
처음 화면을 누르면 둘 다 저절로 켜져요. 끄면 다음에도 꺼진 채로 시작해요.
사진을 길게 누르거나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저장하세요.